AI · 공공성 · 시민권 전 국민 무료 AI,시민에게 돌아오는 것은 무엇인가 ‘모두의 AI’가 챗봇 보급을 넘어 공공 인프라가 되려면 백인주의 넥스트코리아AI·사회전환 칼럼 정부는 ‘모두의 AI’를 통해 국민 누구나 비용과 이용량 제한 없이 범용 AI 챗봇을 사용하도록 지원하려 한다. 이 정책은 AI 접근의 문턱을 낮출 중요한 시도다. 그러나 공공재정으로 구축되는 AI라면, 무료 이용만큼이나 시민의 데이터·권리·안전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지 답해야 한다. 한국 사회는 이미 AI를 쓰는 사회가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낸 「전 국민 AI 서비스 보편적 활용 지원(모두의 AI) 사업 공모 안내서」에 따르면, 생성형 AI 이용자는 전체 국민의 4..